몇곡 안되는데 그 중에서 추리자면
아이들의 나는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빅뱅 봄여름가을겨울
아이브의 ELEVEN
세븐틴 부석순의 청바지 등 50곡도 안된다더라 확실히 요즘은 영어가 비중이 꽤 있는듯
그만큼 영어가사가 비중이 많아졌는데 K-POP에서 K가 먼저여야지 POP이 먼저면 안된다고 프로듀서 분들께 당부하고싶은건 이제 해외진출을 위해서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건 알지만 외국인들도 요즘은 한국어 다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한글로 된 곡을 더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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