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름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June 28, 2025
함께인 이유
Let’s more on to tomorrow together
홀로 있는 수빈이 꼬옥 안아주면서
어케 이런 가사를
이런 장면이.. pic.twitter.com/sFrZDbjr48
걍 이런 서사 자체를 몇년째 꾸준하게 빌드업해온 게 멤들도 글코 다같이 노력한거잔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표현하는 멤들도 글코 걍 다 진짜 대단하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9) 게시물이에요 |
걍 이런 서사 자체를 몇년째 꾸준하게 빌드업해온 게 멤들도 글코 다같이 노력한거잔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 표현하는 멤들도 글코 걍 다 진짜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