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회생활할 때 밤샘 촬영하고 새벽에 끝나서 차도 없고 택시 타기엔 돈도 아깝고 그냥 40분 걸어야겠다 하고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는데 옆에 차가 서더니 창문 스르륵 내려서 이 늦은 시간에 왜 혼자 걸어가냐고 위험하다고 차 태워주셨던 에이핑크 정은지님.... 영원히 잊지 못함🥹 https://t.co/GJ8gFPhwPm— 주니 (@junny00mm) June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