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착한 내친구 취미활동 하나 없이 회사 끝나고 편의점 알바하는 열심히 사는 내친구 조용하고 부끄러움 많던 내 친구가 야구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ㄴㅋㄴㅋㅋㅋ
야구 이야기만 하면 갑자기 쌍욕을 막 하고 대흥분해서 막 무슨 갤 필터링 같은 말 쓰면서ㅋㅋㅋ 자기팀 선수 기사뜨면 좋아하고 이기면 너무너무 행복해하고 야구 지면 상욕하면서 슬퍼하고 약간 다른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듯해...가끔 무섭고 그래도 너무너무 밝아지고 심지어 동호회를 들었어!! 장족의 발전임 암튼 난 너무 좋다 활기차져서

인스티즈앱
이 사랑 통역 되나요? vs 도시남녀의 사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