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양양군수가 민원인에게 뇌물을 받고 성관계를 가져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민주당이 했으면 나라가 뒤집혔을 일인데, 국민의힘에서 일어난 일이라 기사한줄 찾기가 어렵습니다.언론이 찾는 도덕성은 민주당 앞에서만 엄격해집니다. pic.twitter.com/rjIxTHw526—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July 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