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공개된 신지의 개인 채널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간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 남편 문원이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자리에서 문원은 "사실 제가 결혼을 한 번 했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딸은 전처가 키우고 있고, 아이를 위해 계속 소통하고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원이 "고백을 했을 때 신지가 '네가 좋으니까 사랑하니까 포옹할 수 있다'고 얘기해 줬다"고 얘기하자 신지는 "그 얘기를 듣고 혼자 얼마나 고민했을지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팠다"며 "누군가의 입에서 이 이야기가 먼저 나오기 전에, 우리가 직접 밝히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걱정하는 시선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사람의 책임감 있는 태도가 오히려 좋았다. 나 몰라 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믿음을 줬다"며 "나에게도 그런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김종민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 하루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고, 빽가 역시 "두 사람의 결정이라면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7901
공개된 영상에는 신지와 예비 남편 문원이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자리에서 문원은 "사실 제가 결혼을 한 번 했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딸은 전처가 키우고 있고, 아이를 위해 계속 소통하고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원이 "고백을 했을 때 신지가 '네가 좋으니까 사랑하니까 포옹할 수 있다'고 얘기해 줬다"고 얘기하자 신지는 "그 얘기를 듣고 혼자 얼마나 고민했을지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팠다"며 "누군가의 입에서 이 이야기가 먼저 나오기 전에, 우리가 직접 밝히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걱정하는 시선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사람의 책임감 있는 태도가 오히려 좋았다. 나 몰라 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믿음을 줬다"며 "나에게도 그런 책임감을 보여줄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김종민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 하루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고, 빽가 역시 "두 사람의 결정이라면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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