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돗자리 가지고 나와서 모기향 피우고 얇은 이불 덮고 누워있었던 기억있어 ㅋㅋ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이었던 것 같음 근데 도시는 아니고 시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