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아홉은 지난 1일 공개된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 무대를 ‘지옥의 출근길’을 통해 특별하게 선보였다. 데뷔곡 무대는 아홉의 개성과 에너지가 더해져 색다른 무드로 연출됐고, 현장에 있던 관객과 시청자 모두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무대와 유쾌한 연기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신인 보이그룹 아홉의 예능 적응력을 보여주는 한편, 앞으로의 다양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같은 날 ‘개그콘서트’는 릴레이 개그 코너 ‘세기의 대결’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YB 팀에게 첫 패배를 맛본 OB 팀이 한 주 동안 만반의 준비를 하며 새로운 ‘아무 말’ 개그를 선보였다. OB 팀은 그간 쌓아온 개그 내공을 유지하며 다시금 선배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힘을 냈고, YB 팀은 2연승을 노리며 만만치 않은 기세로 맞섰다. 양 팀의 재치 있는 입담과 각기 다른 스타일의 코믹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신인 보이그룹 아홉이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인 엘리베이터 상황극과 데뷔곡 무대는 데뷔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적응력과 끼를 인정받은 시간으로 남았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등 아홉 멤버가 예능 무대에 남긴 유쾌한 인상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KBS2에서 방송되는 ‘개그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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