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한터글로벌이 올 가을 상암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 K팝 신의 글로벌 호흡을 새롭게 한다.
5일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신규 K팝 축제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를 오는 9월6~7일 양일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소식] 한터글로벌, 9월 상암서 대규모 페스티벌 개최…초대형 헤드라이너 예고 | 인스티즈](https://cdn.nc.press/news/photo/202507/569144_725998_224.jpg)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한터글로벌이 올 가을 상암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 K팝 신의 글로벌 호흡을 새롭게 한다.
5일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신규 K팝 축제 '한터 음악 페스티벌'(한음페)를 오는 9월6~7일 양일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S2O KOREA', 'WORLD K-POP FESTIVAL' 등을 진행한 비이피씨탄젠트(대표이사 김은성)의 프로듀싱과 함께 한국 음악의 역사와 함께 해온 1세대부터 5세대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무대들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이유, 세븐틴, 임영웅 등 대형 팬덤 및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K팝 아티스트들의 단독공연이나 유수의 페스티벌이 펼쳐진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버라이어티한 공연축제가 새롭게 마련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터글로벌은 9월 서울 공연과 함께 글로벌 주요 도시로 '한음페'의 범위를 확장, K팝의 영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터글로벌 측은 "'한음페'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각국의 문화와 음악, 브랜드, 산업을 한국의 케이컬처와 유기적으로 연결해 Culture-Industry-IP 플랫폼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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