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의 소녀는 자신을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스물다섯이 되어서 이제야 나를 조금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t.co/kSkJYmsgkr pic.twitter.com/3K971dxrtU— 2하금 (@dlwlrmahi516) July 6, 202523살때 고작 2년전인데 저땐 엄청 혼란스러웠다면지금은 좀 차분해지고내가 나를 좀 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