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 피해와 회복 과정
이수지는 과거 경기도 파주에서 주택 매매 과정에서 분양사기를 당해 전 재산 4억 원을 모두 잃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찹찹'에 출연했을 당시 "전 재산을 몰빵하고 대출해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던 시기였는데 사기였다"며 "집 13채를 지어서 파는 식이었다. 시행사 대표라는 사람한테 돈을 줬는데 권한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수지는 "결국 월세부터 시작하게 됐다. 인생 처음부터다"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수지의 부동산 투자 실패 경험은 그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이수지는 "하지만 저는 죽을 때까지 집을 안 살 거다. 두 번 다시는 사기 안 당할 거다. 저는 전세로 갈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전세사기가 더 흔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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