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울 뻔했다ㅜㅜㅜ 사장이 스파르타식으로 배워야 된다고 나 혼자 두고 가버렸어 혼자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고 모르는 거 전화하라면서; 이래야 실력 빨리 는다고... 아파트 단지 앞이라 손님도 많은데 진짜 손님들 바깥에 주르륵 서서 기다리는데 머리 하얘지고 패닉 오고 너무 끔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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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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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늘 울 뻔했다ㅜㅜㅜ 사장이 스파르타식으로 배워야 된다고 나 혼자 두고 가버렸어 혼자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고 모르는 거 전화하라면서; 이래야 실력 빨리 는다고... 아파트 단지 앞이라 손님도 많은데 진짜 손님들 바깥에 주르륵 서서 기다리는데 머리 하얘지고 패닉 오고 너무 끔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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