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아가 등굣길에 복이한테 진웅이 아빠 물라고 해서 진웅이 도와주고 배견우 딱 마주쳤을 때
나 아무 짓도 안 했다고 하면서 도망가는 거 보고 배견우 표정 보면서 슬슬 구르나 싶어서 콧구멍 확장했는데 좀 아쉬워
근데 봉수가 너무 맛도리라 이건 이것대로 콧구멍 확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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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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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아가 등굣길에 복이한테 진웅이 아빠 물라고 해서 진웅이 도와주고 배견우 딱 마주쳤을 때 나 아무 짓도 안 했다고 하면서 도망가는 거 보고 배견우 표정 보면서 슬슬 구르나 싶어서 콧구멍 확장했는데 좀 아쉬워 근데 봉수가 너무 맛도리라 이건 이것대로 콧구멍 확장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