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점심시간엔 그냥 자도 되는 회사임)
나 원래 12시 58분에 알람 맞춰 놓는데 갑자기 인기척 느껴져서 일어나니까 내 핸드폰 보고 계시더라
너무 당황해서 ??????????한 상태로 내가 폰 가져감..
그리고 그 핸드폰 본 사람은 그냥 지나감
아니 일어나보니까 시간 12시 55분이라 알람이 울린 것도 아니고 특별하게 따로 알람 온 것도 아닌데
아니 왜 한참 어린 20대 여직원 핸드폰을 왜 그 직원 잘 때 가져가서 봄..?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직급 높은 사람이라 너무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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