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속보] 태일, 징역 3년 6개월 법정구속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10/14/9b9fe2b6efdb36bed2595d2b80b9d5cb.jpg)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31, 본명 문태일)이 1심에서 징역 X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2시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에게 징역 X년의 실형과 ~~를 선고했다. 그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태일은 법정구속됐다.
이날 재판부는 태일에 대해 “”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 등을 지적했다.
재판부는 태일에게 징역 X년의 실형과 ~~를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태일은 “구속과 관련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라는 재판장의 질문에 “~~~”라고 답했다.
![[정보/소식] [속보] 태일, 징역 3년 6개월 법정구속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10/14/0372a07f7eb9678f0da83282c0c43705.jpg)
태일은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3월 불구속 기소됐다.
피해자 신고로 경찰에 입건된 태일은 같은 해 8월 소환 조사를 받았고, 당시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의 팀 탈퇴를 알리며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해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6월 18일 열린 첫 공판에서 “피고인들이 외국인 여성 여행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사건으로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태일을 포함한 세 사람에게 각각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한편 태일은 2016년 NCT의 유닛 NCT U로 데뷔해 NCT와 산하 그룹 NCT 127 멤버로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성범죄 혐의로 피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팀에서 퇴출당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