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맞고 틀리다는게 아니라 그냥 다른건데 오히려 무던한 친구들이랑 있으면 예민한 부분을 이해를 못하더라고 화내는 부분이 아예 다른 느낌? 엉? 그렇게까지; -이런 상황이 생겨
근데 예민한 친구들이랑 있으면 서로 조심하고 그걸 상대방이 조심해주고 있다는 것도 알거든? 그래서 그 섬세한 부분을 서로 탁 느꼈을 때 오는 감동이랑 고마움이 있음 그리고 1번 친구 만나다가 2번 친구 만나면 헐 맞지 맞지 헐 너도???진짜?? 이 말만 세시간 하고 와ㅋㅋㅋㅋㅋㅋㅋ 공감 해주는 거에 너무 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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