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Z6qxihU
[뉴스엔 이슬기 기자] 마마무 솔라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솔라는 7월 10일 소셜미디어에 "해킹하신 분 제발 돌려주세요. 저희집 강아지 어릴 때부터 사진이 다 있는데.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라 반려견 계정 아이디과 함께 로그인 할 수 없는 상황의 솔라가 담겼다. 솔라는 알 수 없는 이메일로 설정된 부분에 대해 형광펜으로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솔라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 (Solar Ver.)'를 발매했다.
'Floating Free (Solar Ver.)'는 물결처럼 번지는 레트로한 신시사이저 위로 솔라 특유의 맑고 포근한 목소리가 더해져 마치 꿈과 현실의 경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오롯이 솔라의 목소리로 채워진 솔로 버전은 대만 출신 싱어송라이터 9m88과의 듀엣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인스티즈앱
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