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병약했던 동주 어머니는 동주가 패싸움에 휘말려서 유치장에 있을 때 돌아가셨고 그때 담당형사(만식) 배려로 동주 훈방됨 어머니께서 유언으로 윤동주 시인 시집이랑 이름처럼 부끄럽지 않게 살라는 말 남겼고 그때부터 동주 복싱시작함
그리고 동주 아버지는 어머니 보험금을 도박과 술로 탕진하고 추운 겨울날 객사했대
보험금까지 다쓰고 죽냐 인생에 도움이 안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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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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