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이동했는데 도착하니 대중교통이 파업이었음
외국에서 외국으로 이동한거였는데 택시를 잡으려니 숙소가 걸어서 20분 거리라고 뜨는거야 그때 37도 였나 그정도였음 근데 뭔가 해볼수있을것같은거지 짐도 적었고 고작 20분이니까
그래서 걷다가 힘들면 택시타야지 생각하고 걷기 시작했는데 문제가
걷다가 생각이란걸 할수가 없게되더라
해가 쨍쨍하고 그늘이 없었어 계속 걷는데 몽롱해지고 별로 덥지도 않은것같고 근데 다행히 정말 감사하게도 15분쯤 걸었을때 그늘이 생겨서 거기로 가니까 발이 멈추고 잠시 후에 생각을 할수가 있더라고
물도 가지고 있었는데 마시지도 않고 있었던거고 그늘에서 앉아있다가 생각나서 물꺼내서 조금씩 마시면서 쉬었고 그다음부터는 그늘이 있어서 천천히 잘갔었음
더울때는 스스로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는것도 생각해놔야되는구나 알게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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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동생 아이돌이라서 콘서트 초대받아 갔다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