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친구는 2년에 한번 연락함..
친구는 2년에 한번 연락함..
깊게 친하진 않은데 가정사 대애충 아는 정도..?
솔직히 (나도 요즘 갠적으로 너무 힘든일 있어서) 안 가고 싶고
곧 중요한 티켓팅도 있어서.. 둘이 날짜가 같은게 아니라
내 예산의 문제로...돈이 좀 빠듯한데 조의금을 내느랴 티켓을 사느냐 ..그것 때매
다른 의견도궁금해서 물어보...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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