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주가 불운한 남주 구하겠다고 고군분투?하는 그런이야기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남주캐릭터가 너무 불운하고 불쌍해서 로코인데 남주가 캐릭터적으로 통통튀거나 그럴수없고 힘이없어보일수도 있는것같기도하고 어쨌든 좀 아쉽다고 생각했거든(물론 나는 견우 너무 좋아하지만 뭔가 대중이 보기에는 그럴수있다는 뜻 보통 로코에서 기대하는 포인트가 있으니까)근데 뭔가 6화까지 풀어내는거보니까 봉수가 견우몸에 들어가면서 그런부분도 확실히 좀 해소시키고 견우자체도 뭔가 점점 활약할게 보여서 더 기대됨 물론 나는 1화부터 재미있게봤고 막방까지 볼 예정이었지만,한4-5화부터 진짜 재미있다고 느꼈어 개인적으로 결론은 요즘 현생 진짜 힘든데 그나마 견선때문에 버틸정도로 소중하다는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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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상 여배우하면 누구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