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후기..
— 마동슴 (@ssssomn) July 13, 2025
민정님에게 탕수육 게임을 하자고 했어요
김민정으로.
근데 자신이 져줘야한다고 생각하셨는지
김 - 민 - 정 - 정 하고 져주셨어요
하지만 제 계획은 그것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다급히 다시다시를 외치고
김 - 민 - 정 - 김 - 민- 정 하다가
사랑해여~ 라고 하면서
머리 위로…
와중에 져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져줬다는거 개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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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4) 게시물이에요 |
와중에 져줘야한다고 생각해서 져줬다는거 개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