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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4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Pookie'(푸키)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 TOP100 차트에 재진입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주변 반응을 묻자 문샤넬은 "축하한다면서 너무 좋아하더라. 사촌 동생을 통해 차트 재진입을 알게 됐는데 너무 뿌듯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아테나는 "아빠가 스웨덴에서 차트를 캡처해서 보내시더라. '아빠도 차트를 볼 줄 아네?' 놀랐다. 그때 인기를 실감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예원은 "제 친구가 댄서다.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저희 곡으로 레슨을 했다더라. 너무 깜짝 놀랐다.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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