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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런 거대 IP를 영화화할때 지나치게 스케일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주호민 왈, ‘신과 함께 영화 대본을 처음 받았을때 진기한이 없어서 무척 당황했었다, 진기한은 나의 페르소나 같은 캐릭터인데’
원작의 상업적 잠재력만 보고 스케일만 강조하려 하기 때문에 그것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는 간과해버리는 것 같음.
신과 함께는 그런 문제가 있었지만 그때는 영화계가 호황이었고 CG가 그 정도로 많이 쓰인 판타지가 충무로에 거의 없을 때라 대박이 났지만 이번 전독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애초에 영화에 적합한 IP인지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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