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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1차 출시국인 홍콩·대만에서 전량 품절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제조사인 부루구루와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아 초도 물량으로 수십만 캔 이상 공급됐으며 현재 전량 완판됐다고 16일 밝혔다.
실제 현지 유통 채널에서는 추가 입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구매에 성공한 소비자들의 인증샷과 시음 후기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과 피스마이너스원 레드 하이볼이 CU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다. 부루구루는 론칭 파티 당시 공개된 세 번째 '피스마이너스원피스마이너스원 데이지 하이볼'을 7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부루구루 측은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출시국은 연내 20개국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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