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CP는 "많은 기획사의 연습생들이 참가한 데다 보는 시청자들이 더 잘 느끼기 때문에 (분량 차별을) 할 수도 없고 저희 또한 그럴 의향이 없다. 참가자들이 매력이 없는데 억지로 돋보이게 해서 저희가 얻을 것도 없다"며 "지금도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의 방송 분량 선별 기준에 관해 "참가자들에게 항상 당부하는 말이 있다. '압도적인 재능이나 매력 혹은 실력이 있거나 캐릭터가 빛나면 방송에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고 말했다.
다만 160명이라는 거대한 규모가 출연하는 만큼 이들을 각각 어떻게 조명할지는 여전히 우려가 뒤따른다. 이에 김 CP는 "방송 분량은 제한이 있다. 때문에 마케팅, PR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준비해 한 명도 빠짐없이 소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무대 직캠도 공개하는 등 여러 참가자들의 매력이 보일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