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인이 전국에 매장 백개이상 있는 완전 큰 회사 대표라고함... 아들도 그 업종에서 일하고. 그 범인이 이혼 후에 지금 살고 있는 폭탄 설치한 아파트도 사실 그 전부인 명의라고 함. 왜 아들만 죽였나 궁금했는데 지가 도태돼서 이혼 당해놓고 전부인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앗아간거네. 아파트도 지꺼 아니라고 폭탄설치한거고. 이혼한지 10년도 넘은 사람이 자립도 못하고 전부인한테 얹혀사는 입장이었다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ㄹㅇ 인간 말종이네. 아들은 이혼한 사람도 그래도 아버지라고 챙겨준다고 생일 파티도 해줬구만 미쳣다 진짜. 열폭 종자들이 문제야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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