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임시완이 오는 8월 열리는 ‘KCON LA 2025’에 참여한다.
CJ ENM은 23일 “‘KCON LA 2025’에는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병헌과 임시완이 스페셜 라인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병헌과 임시완은 ‘KCON’의 하이라이트인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서 글로벌 K-컬처 메신저로서 무대에 오른다. 특히 임시완은 부스 방문, 스페셜 토크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임시완은 앞서, 세계 영화 예술과 대중문화의 교차점을 조망하는 할리우드 대표 문화 공간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K-Culture Night at the Academy Museum with KCON’의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배우로서의 성장 여정과 K-콘텐츠의 문화적 깊이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임시완은 “K-컬처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J ENM은 2012년 미국에서 처음 ‘KCON’을 개최한 이후, 14년간 K-팝, K-드라마,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K-컬처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한편 ‘KCON LA 2025’는 CJ올리브영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와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1/000272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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