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뢰관계 파탄 = 민희진 불법감사 때문
- 최근 민희진이 ‘불송치 결정’을 받은 점을 들어 “잘못된 전제에서 출발한 감사”였다고 반박
- 이러한 감사와 민희진의 퇴사 과정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전혀 보호받지 못했고, 의견 수렴조차 없었다
2. 사옥 근처에만 가도 심장이 뛰고 우울증 약을 먹음
- 멤버들은 연예 활동 자체는 하고 싶어 하지만, 어도어 소속으로는 활동하고 싶지 않다”며 “어도어 사옥 근처에만 가도 심장이 뛰고,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할 정도
3. 직접 작성한 탄원서 내용
-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
- 저희와 함께하던 직원들은 이미 퇴사했고, 현재 어도어는 저희 의견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얼마나 괴롭다고 소리쳐야 알아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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