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 그냥 딱 애니메이션 버전 그대로 실사화한 그 맛
슈퍼맨-> 가오갤 너무 좋아해서 같 감독이라 봤는데 좀 호불호 갈릴 것 같음 난 쏘쏘였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서
발코니의 여자들-> 좀 기대했는데 얉고 직설적인 영화 안좋아해서 별로였다
여름이 지나가면-> 오랜만에 꽤 재밌게 본 한국영화 약간 파수꾼, 우리들 이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볼 듯
F1 더 무비-> 뇌빼고 보면 재밌다 탑건 때도 느꼈지만 스포츠를 스포츠답게, 스릴감있게 그리는 감독인 것 같음 스토리와 사실성을 중요시 한다면 딱히.... 노 추천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옛 영화긴 한데 극장에서 보고 왔으므로 일단 씀 기대많이 했는데 넘 당혹스러웠어요 코미딘가....?
미세리코르디아-> 이건 진짜 코미디가 맞다 너무 황당하고... 잔잔하게 웃김(p)
이사-> 안울 수가 없었다 너무 좋았어요... 누군가의 성장통을 목격하는 건 항상 뭉클하다ㅠ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음

인스티즈앱
나는 역대급으로 얼굴 키 매치 안되는게 신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