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 내가 막내고
팀장 바로 밑에있는 선임이 몸이 불편하심
팀에 들어간지 얼마 안됐고 팀장이 엄청 못되거나 나쁘거나 하진 않은데 말이 좀 거칠어
궁시렁거리거나 대상없는 비난같은것들을 자꾸 병_ㅅ 이란 말로 함
츤데레고 말이 다정하지않아서 그렇지 팀원들 잘챙기고 신경써줌 (일을 안하는게 문제인데 이건 논외)
근데 자꾸 병_ㅅ이란 말로 타인을 비난하는데 선임있는데서도 의식없이 그래서 나만 매일이 불편하고 팀원 다 모여서 수다떨때 귀를 떼어버리고싶음 너무 듣기싫은데 선임한테도 티 못내고 팀장한테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음
내 바로 윗선임이 언질해주기로는 그 선임도 평생을 그렇게 인지없는 어른들이 막말하는 환경에 놓여있어서 크게 신경은 안쓰더라고 말은 해줬는데 당사자가 티 안내는데 내가 이렇게 불편해 하는것도 내가 비장애인이라서 동정하는건가 내감정도 스스로 의심하게 되고 요즘 하루하루 마음이편하지 않은 날들을 보냄
이제 좀 회사에 적응했나 했는데 역시 쉽지않다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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