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팝인터뷰②] '좀비딸' 최유리 "김우빈·조정석 아빠 모두 다정..늘 배려해줘 감사해”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8/12/1e067d5cd4d0fc81a0e6fc3a35f24b05.jpg)
최유리는 영화 ‘좀비딸’에서 조정석과 부녀 호흡을 맞춰 올 여름 극장가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외계+인’ 시리즈에서는 김우빈과 부녀지간으로 등장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최유리는 김우빈, 조정석과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최유리는 “‘외계+인’ 때 김우빈 아빠는 정말 아빠가 된 것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셨다”라며 “배려심 깊게 나를 살피시고, 평소에도 ‘유리야’라고 다정하게 불러주시고 그래서 정말로 아빠 같다는 생각에 쫄래쫄래 따라다니고 대화도 많이 나누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정석 아빠는 장난을 많이 치셨다. 평범한 아빠와 딸은 장난을 잘 치지 않나”라며 “그런 것처럼 현장에서 농담도 쳐주시고, 많이 웃겨주셨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춤에 능숙하지 않은데, 이번 작품에서 같이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온다”라며 “조정석 아빠가 안무 수정하거나 흐름을 어떻게 할지 모를 때 매번 선뜻 나서주셔서 감사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유리는 “두 아빠의 공통점은 나를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신 점에서 늘 감사하게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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