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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양자경이 프레데릭 아르노와 블랙핑크 리사의 열애를 기정 사실화 하는 듯, 둘을 연결지었다.
양자경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 중 양자경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자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한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애정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라며 "리사도 하루 빨리 만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리사와 무관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리사를 언급했다는 것은 벌써 수차례 불거진 프레데렉 아르노와 리사와의 열애설을 사실화한 것이나 다름없다.
한편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2023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이어지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바는 없다. 그러나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의 레스트랑, LA 공항 라운지, 태국 방콕 등에서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하는 목격담이 공개됐고, 리사는 아르노의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고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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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