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하린 기자) 유나이트가 한층 강렬해진 에너지로 돌아온다. 브랜뉴뮤직 소속 보이그룹 유나이트는 8월 4일 두 번째 싱글 ‘BOMBA’ 발매를 공식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와 타이틀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한 유나이트는 멤버 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이 참여한 8인조 그룹이다.
유나이트는 지난 5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YOUNI-T’를 통해 자신들만의 힙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며 커리어 하이를 이룬 바 있다. 또한 단독 콘서트 ‘YOUNIVERSE : CONNECTED’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입증, 공연형 아티스트로 인정받기도 했다. 꾸준한 활동으로 쌓아온 글로벌 인지도에 힘입어, 이번 컴백에 대한 국내외 팬덤 반응도 뜨겁다.
새 싱글 ‘BOMBA’에는 여름의 태양을 닮은 열정과 자유로움이 깃든 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BOMBA’는 다양한 남미 장르를 융합한 비트 위로 유나이트만의 자유롭고 정열적인 에너지가 폭발하며, 포르투갈어 가사를 바탕으로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이 곡을 통해 유나이트는 색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수록곡 ‘Poco Loco (Baile Funk Remix)’도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유나이트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에서 선보였던 ‘Poco Loco’를 브라질 특유의 역동적인 바이브로 재해석, 원곡과 또 다른 화려한 축제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에 따라 유나이트의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실험정신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유나이트는 8월 첫 브라질 투어를 앞두고 있어, 이번 컴백이 글로벌 활동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연달아 발표된 컴백과 해외 투어 소식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유나이트는 8월 4일 두 번째 싱글 ‘BOMBA’를 공식 발매하며, 이어 8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브라질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BOMBA’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유나이트가 남미 특유의 뜨거운 에너지와 자유로움을 어떻게 무대 위에서 표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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