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때 기억못해주면 눈치주고 갈굼
공항에서 동물원 원숭이 보듯 대기시간에 라운지에서 계속 촬영함. + 겁나 밀침.
버블에서 무례한말 숨쉬듯이 올라옴 (+소통좀 소홀해지면 내팬인줄알았던사람들이 개갈굼)
사실이 아닌루머에 실망했다 어쩐다 갑자기 내편인줄알았던사람들이 돌변함. 그러다 아닌게 밝혀지면 다시 좋아함.
영통때 하기싫은거 계속 시킴 (연기+챌린지+노래+애교등등)
어떨꺼 같음 ??
덕질하면서 아이돌 쉽지않겠다 느낀 순간들임 ㅋㅋㅋㅋ
그래도 팬들한테 무조건감사하는 마음만 생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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