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가수의 생일을 맞아 소속사가 서울 한양도성 보호구역에서 진행한 이벤트 중 시설물에 스티커를 무단으로 부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일, 해당 소속사는 소속 아이돌 멤버의 생일을 맞아 서울 시내 26곳에 스티커를 숨기고 이를 찾아낸 팬들에게 애장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양도성 인근 보호구역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최소 4곳 이상에 스티커가 무단으로 부착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소속사는 스티커를 붙인 장소를 촬영해 SNS에 올리고,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처럼 팬들이 찾아오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8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문제는 현존하는 세계의 도성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한양도성 보호구역 내 시설물에 이벤트용 스티커를 붙여 놨다는 것”이라며 “더 황당한 건 당시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시설물에는 스티커가 뜯겨나간 흔적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일, 해당 소속사는 소속 아이돌 멤버의 생일을 맞아 서울 시내 26곳에 스티커를 숨기고 이를 찾아낸 팬들에게 애장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양도성 인근 보호구역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최소 4곳 이상에 스티커가 무단으로 부착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소속사는 스티커를 붙인 장소를 촬영해 SNS에 올리고,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처럼 팬들이 찾아오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8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문제는 현존하는 세계의 도성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한양도성 보호구역 내 시설물에 이벤트용 스티커를 붙여 놨다는 것”이라며 “더 황당한 건 당시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시설물에는 스티커가 뜯겨나간 흔적이 남아 있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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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유 과하다는 연기 걍 가식떨때 연기 말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