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모든 스태프의 항공·숙박·렌트 심지어 식비까지 모두 부담해야했다. 멤버들 포함 20명을 기준으로 1억 가까운 비용을 지불하고 KCON 무대에 설 수 있었다. 더욱이 식사도 제공해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공분을 살 만하다. CJ ENM은 '현장에는 식사가 제공됐다'고 해명하지만 스케줄이 비는 아이돌은 공연장을 가야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출발 전부터 항공·숙박을 지불하는건 당연히 알고 있었는데 도착해서보니 식사도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고 렌트비까지 내야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또한 '엠 카운트다운'과 연계된 공연(메인 스테이지)에 선 아이돌들은 숙박과 항공 모두 CJ ENM에서 부담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도 개런티는 없었다. 메인 스테이지는 유료 관객도 받아놓고 개런티를 주지 않는 대신 항공·숙박비로 넘겼다. 아무리 항공·숙박을 지원했다지만 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스태프의 출장 비용은 소속사의 몫. 흔히 말하는 '헤메스' 비용이 예전같지 않아 결국 소속사는 수천만원의 손해를 봤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출발 전부터 항공·숙박을 지불하는건 당연히 알고 있었는데 도착해서보니 식사도 제대로 제공되지 않았고 렌트비까지 내야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또한 '엠 카운트다운'과 연계된 공연(메인 스테이지)에 선 아이돌들은 숙박과 항공 모두 CJ ENM에서 부담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도 개런티는 없었다. 메인 스테이지는 유료 관객도 받아놓고 개런티를 주지 않는 대신 항공·숙박비로 넘겼다. 아무리 항공·숙박을 지원했다지만 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스태프의 출장 비용은 소속사의 몫. 흔히 말하는 '헤메스' 비용이 예전같지 않아 결국 소속사는 수천만원의 손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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