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0/0000055762
SNS와 숏폼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자기 PR에 적극적인 신인배우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취재에 응한 나무엑터스, 눈컴퍼니, FNC엔터테인먼트, 하이지음스튜디오 등은 아직까지 실질적인 영입으로 이어진 사례는 없다고 답했다. 매니지먼트사나 제작사 입장에서 신인 발굴의 루트가 다양화된 것은 사실이나 인상적인 ‘퍼스트 룩’을 발견하는 정도이지 실질적인 영입은 이후 이어진 오디션, 또는 작품 활동을 통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눈밝은 감독들의 입소문을 통해 우선 배우를 낙점한 후 연락을 취하기 위해 역으로 SNS를 수소문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다.
글 긴데, 업계인들이 어떻게 배우 발굴하는지 알고싶으면 읽어보면 좋음
오늘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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