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전속 수어통역사가 채용돼 수어통역을 전담 지원하는 것은 역대 정부 최초다. 대통령실은 이를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사회통합과 국정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https://t.co/feJea6azGy pic.twitter.com/g4ZifpjWKn— 국민 (@korea_gookmin) August 1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