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서 여주바껴서 무덕장욱 사제지간 케미가 계속 생각나는것도 있고 파트 1때는 ㄹㅇ 아무것도 모르는 병아리 술사들의 케미가 있었어서 ㄹㅇ 약간 그때 그 시절.. 하면서 추억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