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신동, 아이돌계 비밀 폭로…"연애 기회 많고 할 사람은 다 한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8/12/18/7b7007a5b3495cdd63f2d7db16f69929.jpg)
크리에이터 JM은 "아이돌들은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정말 많을 것 같은데 맞냐"고 신동에게 물었다. 이에 신동은 "만날 기회가 있든 없든 할 놈은 잘하고 못할 놈은 잘 못한다"며 "자기 밥그릇 챙겨 먹는 사람은 다 잘한다. 본인의 노력인 것 같다. 내가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고 여자친구 사귀고 싶고 그러면 방송국 가서도 동료 연예인을 봐서도 번호 물어보고 할 텐데 그다지 내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액션을 안 하지 않냐"고 답했다.
이어 "저를 봐도 알겠지만 외모도 당연히 들어가겠지만 내가 내 주변 사람들 보니까 자신감이더라. 그냥 냅다지른다. 재밌게 해주고 같이 술한잔 하고 친목 도모를 하면 다들 연락처 잘 교환하고 하더라"고 했다.
"주변에 있는 분들은 다 자신감이 있는 분들이라 그런 거 아닌가"라는 JM의 말에는 "그런 사람만 봐서 그런가? 제 주변에 모태솔로가 있지는 않아서. 아무래도 연예인들은 자신감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가? 플러스 점수가 일단 있다"고 반응했다.
"주변에 있는 분들은 다 자신감이 있는 분들이라 그런 거 아닌가"라는 JM의 말에는 "그런 사람만 봐서 그런가? 제 주변에 모태솔로가 있지는 않아서. 아무래도 연예인들은 자신감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가? 플러스 점수가 일단 있다"고 반응했다.
여성 팬들에게 DM도 많이 온다고. 신동은 "당연히 많이 온다. 그런데 확인을 거의 안 한다. 그리고 요즘 SNS를 보면 외모를 믿을 수 없지 않나. 사람이 첫인상이라는 게 외모이지 않나. DM이 와서 내가 프로필 눌러서 들어가서 사진을 봤는데 너무 미인이고 내 스타일이야. 그렇게 해서 실제로 봤는데 실망할 수도 있고. 사실 그거에 대한 답장을 할 수 없다. 누군지도 모르고. 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DM을 할 지언정 온 DM에는 답장을 하기가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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