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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S 홍성창 드라마부문 대표는 “2025년 하반기 SBS 드라마는 ‘파격·달콤·사이다’를 키워드로, 강렬한 장르물부터 설레는 로맨스, 흥행이 보장된 슈퍼 IP까지 폭넓게 배치했다”고 소개했다.
9월 첫 방송 예정인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출연: 고현정, 장동윤)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SBS 특유의 장르물의 무게감과 완성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 쫄깃한 90일간의 위장신혼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우주메리미'(출연: 최우식, 정소민), 유부녀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와의 강렬한 키스를 잊지 못하는 팀장의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키스는 괜히 해서!'(출연: 장기용, 안은진)는 '그해 우리는' '사내맞선' 등 SBS표 심쿵 로맨틱 코미디의 계보를 잇는다. 여기에 매 시즌 시청률 기록을 경신해온 간판 IP '모범택시3'(출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는 새로운 빌런과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와 현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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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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