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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흔한 소년 성장물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세계관 설정도 매력적이고 , 캐릭터들이 엄청 매력적임
주인공이 엄청 선한 캐릭터인데 이런 선한 캐릭터들이 꼭 중간에 뇌절하는 순간들이 있음..
그런데 귀멸의 칼날 주인공은 그런거 없이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듦
거기에 주마등 시스템으로 회상씬들이 자주 나오는데 이게 너무나 내 취향임.. 개인적으로 신파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서는 과하지 않고 적절하게 심금을 울림
그리고 파워 밸런스가 너무 언밸런스하게 적들에게 쏠려 있는데.. 이런점 때문에 주인공 및 인간들의 사투가 너무 처절하게 잘그려져있음
악역들도 꽤나 매력적으로 잘 그려져 있어서 별로 버릴 캐릭터가 없는게 이 만화의 장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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