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지윤은 소속사 웨이크원과 오랜 논의 끝에 팀을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윤지윤은 지난 2월 데뷔 3개월 만에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컨디션 난조 및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라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해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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