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혐관이라고 광고해도 딥한? 그런 감정이 아니라 서로 그냥 좀 싫어하다 사랑에 빠짐 이런 라이트한 로코 느낌이라 아쉬움..아주 딥하게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좋아서 끌려서 괴로워하는 그런 드라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