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걍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외모로 지적받은적이없거든 부모님도 외모에 큰 관심이없으심 살이찌든 옷을 이상하게 입든 무조건 괜찮다 이쁘다 이래놔가지고 지금도 어디가 별로고 이런류의 강박이 하나도없음 근자감만 많음
근데 나보다 훨씬 예쁜 애들이 외모로 스트레스받아하는거같아서 얘기 들어보면 어릴때부터 살쪘다고 뭐라하고 커서도 밖에예쁘게하고 나가라하고 이런얘기 자주 들었던거같아서 묘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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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걍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외모로 지적받은적이없거든 부모님도 외모에 큰 관심이없으심 살이찌든 옷을 이상하게 입든 무조건 괜찮다 이쁘다 이래놔가지고 지금도 어디가 별로고 이런류의 강박이 하나도없음 근자감만 많음 근데 나보다 훨씬 예쁜 애들이 외모로 스트레스받아하는거같아서 얘기 들어보면 어릴때부터 살쪘다고 뭐라하고 커서도 밖에예쁘게하고 나가라하고 이런얘기 자주 들었던거같아서 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