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칭찬임. 솔직히 비판하겠다 하면서 여성 배우 소비적으로 쓰고 변태같이 찍는 감독 자주 봄... 근데 애마는 여성 노출은 여성끼리 있는 장면에서 아주 멀리서 찍는 반면 남자는 막 가슴에 엉덩이에 성기 공사하는 장면도 묘사함....ㅋㅋㅋㅋ 이 작품의 주제의식 생각하면 미러링 해주는 장면 같아서 신선했어. 신인 여배우가 에로영화 찍는 내용이라 가슴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가슴을 안 잡음. 그 결심한 얼굴 수치를 느끼는 얼굴을 자주 잡지. 보고 되게 특이하다... 드물다... 생각 했는데 찾아보니 감독님이 이미 커밍아웃을 하셨더라구. 대놓고 13탄까지 나온 대표 에로영화 소재로 이렇게 다루는 건 감독의 성향도 있을거라고 당연 생각함. 여성을 성적대상화 하지 않는 입장일수밖에 없으니까. 아무튼 이해영 감독 천하장사 마돈나 때 좋게 봤는데 이런 작품 자주 찍어줘...
칭찬임. 솔직히 비판하겠다 하면서 여성 배우 소비적으로 쓰고 변태같이 찍는 감독 자주 봄... 근데 애마는 여성 노출은 여성끼리 있는 장면에서 아주 멀리서 찍는 반면 남자는 막 가슴에 엉덩이에 성기 공사하는 장면도 묘사함....ㅋㅋㅋㅋ 이 작품의 주제의식 생각하면 미러링 해주는 장면 같아서 신선했어. 신인 여배우가 에로영화 찍는 내용이라 가슴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가슴을 안 잡음. 그 결심한 얼굴 수치를 느끼는 얼굴을 자주 잡지. 보고 되게 특이하다... 드물다... 생각 했는데 찾아보니 감독님이 이미 커밍아웃을 하셨더라구. 대놓고 13탄까지 나온 대표 에로영화 소재로 이렇게 다루는 건 감독의 성향도 있을거라고 당연 생각함. 여성을 성적대상화 하지 않는 입장일수밖에 없으니까. 아무튼 이해영 감독 천하장사 마돈나 때 좋게 봤는데 이런 작품 자주 찍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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