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발작할때마다 진정시켜줘서 자기가 강목주를 좋아하고있다고 착각하고있었나봄 실상은 수작부린건데..
순수하게 요리로 위로하는 지영에게 한순간에 푹빠지는건 어쩔 수 없다ㅎ
| 이 글은 8개월 전 (2025/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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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발작할때마다 진정시켜줘서 자기가 강목주를 좋아하고있다고 착각하고있었나봄 실상은 수작부린건데.. 순수하게 요리로 위로하는 지영에게 한순간에 푹빠지는건 어쩔 수 없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