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으면서 울컥함 엠카하면서 또 이렇게 퇴근길라이브를 할 수 있는 날이 또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찾아왔다구……….. 아무래도 내 명카가 아ㅠㅠㅠㅠㅠ 눈물나서말을끝까지못하겟내진짜 pic.twitter.com/G7Ta3U1ypC— 히지 (@hezzzang) August 2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