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경찰은 소방에 즉각 협조를 요청했으며 소방은 오후 3시 35분 소방차 9대와 인력 42명을 출동시켰다. 소방 관계자는 “지난달 5일 신세계백화점 폭파 위협이 허위로 밝혀진 것도 있어 이전만큼 많은 인력을 보내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신고가 들어온 신세계면세점 본점 건물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물과 인접해 있다. 앞서 지난달 5일엔 백화점 본점 건물에 대해 한 허위 폭파 위협 신고가 들어와 소방차 37대와 대원 139명이 출동하고 긴급구조지원단 구성이 발령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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